보구치
(백조기)기타 8월 시즌
White croaker · Pennahia argentata · 민어과
🔎 생김새 · 구별법
외형몸이 통통하고 회백색~은백색으로 조기류 중 색이 흰 편이다. 입 안이 검고 꼬리지느러미 끝이 뾰족하다.
백조기라는 별명처럼 체색이 은백색, 입 안도 흰색인 것이 특징으로 아가미 뚜껑에만 거무스름한 반점이 있다. 민어과 물고기의 특징 중의 하나인 머릿속에 있는 내이(內耳)에 커다란 이석(耳石)을 가지고 있어서 석수어(石首魚)라고 불리기도 한다. 몸체에 점액질은 적고 비늘이 약해 잘 떨어진다. 낚시에 걸리면 '뽀옥뽀옥' 하는 소리를 물속에서부터 내기도 한다.
크기는 보통 30㎝ 전후. 식성은 주로 갯지렁이 · 새우 · 쏙 · 게 등 다모류나 갑각류를 즐겨 잡아먹는다. 원래 야행성으로 알려져 있지만 밤이 아니더라도 조류가 탁한 경우에는 아무 때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사 어종 구별참조기·부세보다 몸이 희고(노란빛이 적음) 입 안이 검다. 민어의 축소판처럼 생겼으나 훨씬 작다.
🐟 습성
🌊 서식 환경서해 모래·펄 바닥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에 널리 분포하는데, 주로 수심이 140m 이내의 내만이나 대륙붕의 사니질 바닥이 주요 서식처이다. 겨울철에는 제주도 서남쪽에서 월동을 하고 산란기인 초여름이 되면 연안의 수심 얕은 곳으로 이동하는데 이때부터 배낚시 대상어로 인기를 끌게 된다. 갓 태어난 보구치 치어는 수심 2~5m의 연안이나 하구에 자주 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주요 먹이새우·게·갯지렁이
📏 활동 수심10~50m
🌡️ 활동 수온20~25℃ (16~27℃)
📍 주요 지역서해 모래펄
⏰ 주 활동시간아침·정오
🚫 금어기 · 금지체장
해당 사항 없음지정된 금어기·금지체장이 없습니다.
🗓️ 월별 조황
최고
보통
1
2
3
4
5
6
7
8
9
10
11
12
시즌 5~10월 · 피크 7~9월
🌙 물때
최적 중들물 · 물흐름 들물
물때(1~14물)
1물
2물
3물
4물
5물
6물
7물
8물
9물
10물
11물
12물
13물
14물
물돌이 국면
초들물
중들물
끝들물
초날물
중날물
끝날물
만조전후
간조전후
⏰ 시간대별 활동
새벽
동틀녘
아침
정오
오후
해질녘
저녁
심야
🎣 낚시 기법 · 채비 · 미끼
원투낚시 : 원투 2~3본 바늘·목줄 3호·봉돌 20~30호 / 미끼 청갯지렁이·미꾸라지 / 보조 새우
🏝️ 장소별 조과
갯바위없음
방파제없음
선상최고
좌대없음
해안가보통
항구없음
하구없음
🗺️ 지역 분포
서해 강세 · 동해·제주 없음
서해
북부 최고 · 중부 최고 · 남부 최고
남해
서부 보통
동해
—
제주
—
💡 팁
백조기라 불리는 서해 여름 마릿수 대상어. 부레로 우는 소리를 낸다.
조황 프로필은 낚시 경험 기반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조황은 당일 기상·물때·지역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금어기·금지체장은 금어기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