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rockfish · Sebastes schlegelii · 양볼락과
🗓️ 월별 조황
시즌 사계절 (11~4월 최고) · 피크 12~3월
🌙 물때
최적 2~5물, 13~14물 (조금기도 가능) · 물흐름 초들물, 중~끝날물
물때(1~14물)
물돌이 국면
⏰ 시간대별 활동
🎣 낚시 기법 · 채비 · 미끼
다운샷 : 다운샷 리그(봉돌 아래·가지바늘) · 봉돌 40~80호 / 미끼 미꾸라지, 새우, 오징어 조각 / 보조 갯지렁이, 웜(인조)
루어낚시 : 지그헤드 7~21g + 웜/미노우 · 스피닝 세팅 / 미끼 웜(그럽·섀드)/미노우 / 보조 메탈바이브·스푼
외줄낚시 : 외줄 기둥채비(편대·구슬) · 다본 바늘 · 무거운 봉돌 / 미끼 미꾸라지, 새우, 오징어 조각 / 보조 갯지렁이, 웜(인조)
🏝️ 장소별 조과
🗺️ 지역 분포
서해 강세 · 동해·제주 없음💡 팁
서해 락피쉬 대표. 야간 다운샷이 최고. 테트라포드 사이 은신 입이 큰데다 먹성이 상당히 좋아서 낚을 수 있는 조법 또한 다양하다. 흘림 찌낚시는 물론, 원투 쳐박기, 루어 낚시는 물론 좌대나 선상 등에서 간단한 채비만을 달아 낚는 내림낚시까지 다양한 조법으로 낚을 수 있다. 먹성이 좋은 만큼 미끼 역시 다양하게 반응하는데, 바다낚시의 대표 미끼인 갯지렁이나 크릴새우는 말할 것도 없고, 염장한 생선살이나 오징어살도 잘 물고 나오며, 살아있는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사용해 낚을 수도 있다.
조황 프로필은 낚시 경험 기반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조황은 당일 기상·물때·지역 여건에 따라 달라지며, 금어기·금지체장은 금어기 정보를 확인하세요.